레몬헬스케어 공모주 수요예측 결과 분석-레몬헬스케어 상장일과 청약을 주목

 

레몬헬스케어 수요예측 결과

[수요예측] 의료 데이터 플랫폼 '레몬헬스케어' 
확정 공모가 및 청약 전략

24일부터 청약이 시작되는 6월의 헬스케어 기대주, 

'레몬헬스케어(Lemon Healthcare)'의 기관 수요예측 결과를 뜯어보겠습니다.

오늘 오후 발표된 따끈따끈한 성적표, 핵심만 빠르게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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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헬스케어 청약 정보 및 수요예측 결과 요약

최종 공모가: 10,000원

레몬헬스케어 수요예측 결과

1. 기관 경쟁률과 공모가 확정: "빅5 병원 선점 효과, 기관들도 인정!"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경쟁률은 약 1,238 대 1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레몬헬스케어가 국내 '빅5' 대형 병원들을 이미 파트너로 선점했고, 

최근 실손보험 자동청구 간소화 정책의 최대 수혜를 보고 있다는 점을 

기관들도 높게 평가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그 결과, 당초 희망 공모가 밴드(7,500~10,000원)의 최상단인

10,000원으로 최종 공모가가 확정되었습니다. 

신청 수량의 대부분이 밴드 상단 혹은 그 이상의 가격을 써냈네요.


2. 의무보유 확약 비율: 6.92%대, 아쉬운 방어력

레몬헬스케어 의무보유확약

상장 직후 주식을 팔지 않고 일정 기간 쥐고 있겠다고 약속하는 

'의무보유 확약 비율'은 약 6.92%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통 플랫폼 기업들이 흑자 전환 전 상장할 때 확약 비율이 한 자릿수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레몬헬스케어 역시 기관 의무보유 확약비율이

한 자릿수로 아쉬운 방어력이라 하겠습니다.


3. 레몬헬스케어 균등 청약, 얼마가 필요할까?

가장 궁금해하실 최소 청약 증거금 계산입니다. 

주관사인 KB증권의 최소 청약 수량은 10주입니다.


레몬헬스케어 청약
  • 확정 공모가: 10,000원

  • 최소 청약 수량: 10주

  • 균등 배정 증거금 (50%): 10,000원 × 10주 ÷ 2 = 50,000원

계좌에 최소 5만 원 이상을 미리 입금해 두시면 균등 청약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오리PD의 시선 & 실전 청약 전략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균등은 필수, 비례 청약은 주말 환불일 이자 계산 후 결정!" 

할 만한 종목입니다.


우리 실생활과 너무나 밀접한 

'실손보험 자동청구(청구의신 앱)'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어 

시장의 이해도와 기대감이 매우 높습니다. 

수요예측 결과 역시 이러한 매력을 충분히 뒷받침해주고 있네요.


다만, 이번 청약은 수요일~목요일 일정이라 

환불일이 주말을 낀 월요일(29일)이라는 점이 변수입니다. 

마이너스 통장 등 대출을 이용해 비례 청약을 하실 분들은 

4일 치 이자 비용을 반드시 계산해서 수익권인지 꼼꼼히 따져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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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트
이 글은 투자 권유 목적이 없는, 개인 청약 기록 공유입니다.

실제 투자 결정은 본인 판단과 책임 하에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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