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공모주 청약일정 상장 완벽정리-져스텍, 스트라드비젼, 빅웨이브로보틱스, 매드업, 레몬헬스케어, 한국스팩16호 등

 

26년 6월 공모주 일정

[2026년 6월 공모주 일정]

청약 정보 총정리

벌써 2026년 6월도 하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달은 유독 주관사가 다양하고 변동 사항도 생겨서 

공모주 투자자라면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 것 같네요.


현재 시점에서 확인해야 할 6월 공모주들의 현황과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정정신고서 이슈까지 핵심만 빠르게 짚어보겠습니다.


📅 2026년 6월 공모주 청약 캘린더

26년 6월 공모주 청약일정 캘린더


1. 극명하게 엇갈린 '져스텍' vs '스트라드비젼'

어제(19일) 나란히 일반 청약을 마감한 두 기업의 온도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초정밀 모션제어 전문기업인 져스텍은 

2,783대 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 상단(12,500원)에서 화려하게 흥행했습니다. 


반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인 스트라드비젼은 

수요예측의 아쉬운 결과를 반영하듯 공모가 하단(12,000원)을 확정 짓고 

일반 경쟁률도 45대 1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공모주 시장의 '옥석 가리기'가 갈수록 냉정하고 

뚜렷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확실한 사례네요.



2. 돌발 변수! '빅웨이브로보틱스' 청약 연기

아마 많은 분들이 자금을 대기하고 계셨을 산업용 로봇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에 돌발 변수가 생겼습니다. 

당초 19일부터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받으면서 전체 일정이 무기한 연기되었습니다.

최근 금감원이 상장 예정 기업들의 재무 가치나 

향후 실적 추정치에 대해 현미경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 만큼, 

어느 부분을 지적 받았는지 추후 올라올 정정 공시를 꼼꼼히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청약 자금 배분 스케줄이 꼬이지 않게 주의하세요!



3. 다음 주 출격 대기: '매드업' & '레몬헬스케어'

다음 주 화요일부터 다시 청약 릴레이가 시작됩니다.


매드업 공모주

매드업

네이버, 구글, 메타 등의 글로벌 데이터를 활용하는 AI 마케팅 에이전시입니다.

청약 일정: 2026년 6월 23일(화) ~ 6월 24일(수)

주관사: 미래에셋증권

2015년에 설립된 매드업은 
1조 원 이상의 방대한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해 마케팅을 자동화하는 
AI 광고 대행 전문기업입니다. 
최근 AI/소프트웨어 섹터 공모주 중에서도 
이 정도로 매년 30%대의 높은 성장률과 탄탄한 흑자 '실적'이 찍히는 기업은 드뭅니다. 

청약 전 발표되는 기관 수요예측 결과를 통해 
최종 공모가가 밴드 상단을 초과하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현명한 청약 참여로 든든한 수익이 더해지기를 바랍니다!


레몬헬스케어 공모주 상장

레몬헬스케어

실손보험 자동 청구를 돕는 앱으로 잘 알려진 의료 데이터 중계 플랫폼입니다.

청약 일정: 2026년 6월 24일(수) ~ 6월 25일(목)

주관사: KB증권

2017년에 설립된 레몬헬스케어는 실손보험 자동청구를 돕는 '청구의신'과 
진료를 돕는 환자용 앱 '레몬케어'를 운영하는 의료 데이터 플랫폼 기업입니다. 
우리 실생활과 밀접하게 확실한 '시장 선점 효과'를 보여주는 기업인 것 같네요. 

💡 마무리하며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일정이 뒤로 밀리면서, 

다음 주 청약 자금은 매드업과 레몬헬스케어 두 곳으로 집중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특히 AI나 헬스케어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흥행 편차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청약 전날 발표되는 기관 경쟁률과 의무보유 확약 비율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비례 청약 여부를 결정하셔야 합니다. 


주말 동안 주관사인 미래에셋과 KB증권 계좌의 예수금을 

미리 확인해 두시는 센스도 잊지 마시고요.


함께 진행되는 한국스팩16호 같은 스팩주 역시 

증시 변동성이 커질 때 쏠쏠한 피난처가 될 수 있으니, 

여윳돈이 있다면 균등 배정 정도는 노려보는 것도 훌륭한 전략입니다.


💡 코멘트
이 글은 투자 권유 목적이 없는, 개인 청약 기록 공유입니다.
실제 투자 결정은 본인 판단과 책임 하에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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