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공모주 영광 수요예측 결과-경쟁률 1000:1, 확정 공모가 17000원, 확약비율 0.87% 상장일과 체크포인트

[수요예측 결과] 영광 공모가 17,000원 상단 확정 - 경쟁률 1,000대 1, 상장일, 한국투자증권 청약 한도 및 실전 분석

선박 엔진룸 유니트 및 플랜트 모듈·변압기 외함 전문 제조기업,
'주식회사 영광(구 영광공작소)'의 기관 수요예측 결과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를 통해 최종 공시되었습니다.

국내외 총 2,276개 기관이 참여하며 1,000.07대 1의 견조한 경쟁률을 기록했고, 공모가는 희망 밴드(14,000원~17,000원) 상단인 17,00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상단 이상 99%), 기관 확약 미달에 따른 주관사(한국투자증권) 추가 인수 팩트, 상장일, 유통물량(31.7%)과 실전 청약 전략을 핵심만 요약해 드립니다!

💡 10월 전체 공모주 라인업과 세부 일정은 10월 공모주 청약 일정 총정리 캘린더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영광 공모주 확정 개요표

영광 확정 공모 개요 (DART 증권신고서 기준)
종목명 / 시장 주식회사 영광 / 코스닥 상장
대표 주관사 한국투자증권 (단독)
확정 공모가 17,000원 (희망 밴드 14,000원 ~ 17,000원 상단)
기관 경쟁률 1,000.07 : 1 (총 2,276개 기관 참여)
의무보유 확약비율 0.87% (수량 기준 / 건수 기준 1.01%)
총 공모 규모 2,260,000주 / 384.2억 원 (신주 100%)
일반청약 배정물량 565,000주 (공모의 25.0%)
일반 청약일 2026.10.22(목) ~ 10.23(금)
환불 및 납입일 2026.10.27(화) (환불 기간 4일, 주말 포함)
상장일 2026년 11월 2일(월)
상장일 유통물량 2,870,800주 (상장예정주식수의 31.70%, 약 488억 원)
환매청구권 미부여

1.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 상단 이상 99.08% 쏠림

영광의 기관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 대다수는 공모가 밴드 상단(17,000원)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습니다.

  • 17,000원 초과: 28건 (1.23%) / 18,936,000주 (1.12%)
  • 17,000원 (상단): 2,210건 (97.10%) / 1,637,958,000주 (96.63%)
  • 14,000원 초과 ~ 17,000원 미만: 1건 (0.04%) / 1,000주 (0.00%)
  • 14,000원 (하단): 20건 (0.88%) / 19,417,000주 (1.15%)
  • 14,000원 미만: 0건 (0.00%)
  • 가격 미제시: 17건 (0.75%) / 18,805,000주 (1.11%)

가격 미제시를 포함해 17,000원 이상 제시 비율이 참여 건수의 99.08%, 신청 수량의 98.86%에 달했습니다.
밴드 하단 미만을 써낸 기관이 단 한 곳도 없었으며, 회사는 공모가를 밴드 상단 초과로 무리하게 올리지 않고 희망 밴드 상단인 17,000원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2. 의무보유 확약 비율 (0.87%) 및 주관사(한투증권) 추가 인수 팩트

기관투자자들의 의무보유 확약 신청은 총 23건, 1,471만 6,000주로 수량 기준 0.87%(건수 기준 1.01%)에 그쳐 사실상 1% 미만을 기록했습니다.

  • 6개월 확약: 11건 (10,630,000주, 0.63%)
  • 3개월 확약: 5건 (1,197,000주, 0.07%)
  • 15일 확약: 7건 (2,889,000주, 0.17%)
  • 미확약: 2,253건 (1,680,401,000주, 99.13%)

📌 한국투자증권 추가 의무인수 발생 내역:
개정 규정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 물량의 40% 이상을 의무보유 확약 기관에 배정해야 하지만, 확약률 미달로 요건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표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이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22,600주(3억 8,420만 원)를 공모가로 추가 인수하여 6개월간 의무보유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58,823주 3개월 보유와 합산하여 상장 후 한투증권의 인수 의무보유 주식은 총 81,423주, 0.90%로 확정되었습니다.)


3. 주요 투자 포인트 및 리스크 점검

① 조선·원전 수퍼사이클 수혜 실적형 기업
1962년 설립된 영광은 선박 엔진룸 모듈 분야에서 국내 3개사만 제작 가능한 과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5년 연간 매출 1,131억 원, 영업이익 123억 원(영업이익률 10.87%)을 기록했으며, 최근 테라파워 SMR(소형모듈원전) 수주 등 신재생·원전 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있는 알짜 흑자 기업입니다.

② 상장일 유통물량 31.70% (약 488억 원)
상장 당일 유통 가능한 주식 수는 2,870,800주(31.70%)이며, 공모가 기준 금액은 약 488억 원입니다. 이 중 공모주 물량이 24.95%, 2021년 투자한 벤처금융(BK조선업투자조합) 물량이 6.74%(610,800주) 포함되어 있어 상장일 초기 매도 출회에 유의해야 합니다.

③ 최대주주 2년 6개월 장기 락업
허철기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인 지분 61.88%(560만 주) 전량에 대해 상장일로부터 2년 6개월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여 지배구조와 경영 안정성을 탄탄히 확보했습니다.


4. 일반청약자 청약 한도 및 증거금 (한국투자증권)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총 565,000주(25.0%)이며, 균등 배정 최소 예정 물량은 282,500주입니다.

  • 최소 청약 단위(균등): 20주
  • 최소 청약 증거금: 170,000원 (20주 × 17,000원 × 50%)
  • 일반 등급 한도 (50%): 9,000주 (증거금 7,650만 원)
  • 준우대 등급 한도 (100%): 18,000주 (증거금 1억 5,300만 원)
  • 우대 등급 한도 (200%): 36,000주 (증거금 3억 600만 원)
  • 최고우대 등급 한도 (300%): 54,000주 (증거금 4억 5,900만 원)
  • 청약 수수료: 온라인 기준 건당 2,000원 (우대 등급 면제)
  • 청약 시간: 08:00 ~ 16:00 (양일간)

❓ 영광 공모주 자주 묻는 질문 (FAQ)

Q. 영광 공모주의 확정 공모가와 수요예측 경쟁률은 얼마인가요?

A. 주식회사 영광의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000.07대 1을 기록하였으며, 확정 공모가는 참여 기관의 99% 이상이 상단 이상을 제시함에 따라 희망 밴드(14,000원~17,000원) 상단인 17,000원으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Q. 영광의 의무보유 확약 비율과 주관사 추가 인수는 어떻게 되나요?

A. 기관 의무보유 확약 비율은 수량 기준 0.87%(건수 기준 1.01%)로 대부분 미확약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규정상 잠재 배정 물량 40% 미달로 대표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이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22,600주(3억 8,420만 원)를 공모가로 추가 인수하여 6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Q. 영광 일반 청약 일정, 주관사, 상장일, 최소 청약 증거금은 어떻게 되나요?

A. 일반 청약일은 2026년 10월 22일(목)부터 10월 23일(금)까지 양일간 진행됩니다. 환불일은 10월 27일(화)이며, 상장일은 11월 2일(월)입니다.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단독)입니다. 균등 최소 청약 단위는 20주로 최소 증거금은 170,000원(증거금률 50%)입니다.

💡 영광 최종 청약 전략 및 실전 코멘트

1. 탄탄한 조선·플랜트 흑자 펀더멘털: 연매출 1,100억 원대, 영업이익 120억 원대를 안정적으로 기록 중인 제조 기업으로, 기술특례 적자 기업들과 달리 실적 하방 경직성이 우수합니다.

2. 기관 확약률 0.87%의 아쉬움: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000대 1을 넘었으나 의무보유 확약 비율이 0.87%로 매우 낮습니다. 상장일 유통물량(31.7%, 488억 원) 중 단기 차익 매물 출회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3. 최종 결론 및 자금 배분: 환불 기간이 4일(주말 포함) 소요되므로 대출 비례 청약 시 이자 비용을 철저히 계산해야 합니다. 저는 조선업 및 전력 인프라 호황 기조를 고려할 때 균등 청약(17만 원)은 적극 참여를 할 예정입니다.

💡 코멘트
이 글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된 정정 증권신고서를 기반으로 정리한 정보 공유 글이며,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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