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메디 공모주 균등배정 비례배정 결과/최종 청약 경쟁률은?

 

레메디 균등배정

레메디 공모주 최종 경쟁률

7월 2일(목) 레메디 공모주 청약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레메디 수요예측 결과 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링크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레메디 공모주의 주관사는 KB증권 이었습니다.

레메디 공모주 균등배정 비례배정


  • KB증권 배정 통합 경쟁률: 1706.711:1

  • KB증권 배정 비례 경쟁률: 3,413.422:1

  • 상장일: 26년 7월 13일(월)


레메디 공모주 균등배정/비례배정

최종 청약 신청 건수는 316,557 건 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따라서 균등배정으로는 약 0.47개의 주식 배정이 되겠습니다.
확정적으로 0주를 받게 되고, 47%의 확률로 추가 1주 배정이 되겠네요.
모든 이웃님들 꼭 원하시는 수량 받으시길 바랍니다!

레메디 균등배정

비례배정 금액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KB증권]

  • 비례경쟁률: 3,413.422:1

  • 공모가: 20,700원

레메디 청약


가성비 1주를 배정받기 위해서는,

공모가 20,700원 x 비례경쟁률 3,413.422 x 증거금율 50% = 35,328,918 원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오사육입을 적용하면 최소 22,770,000 원( 2,200주)를 넣었을 때 비례배정으로 1주 배정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레메디에 청약하신 이웃님들, 모두 원하시는 결과 꼭 이루어 내시길 바랍니다!

7월 공모주 일정 바로가기👆

8월 공모주 상장 기업 일정 바로가기👆


레메디 공모자금 활용계획

1. 연구개발(R&D) 자금: 신제품 개발 및 기술 고도화

  • 차세대 영상 진단 기기 개발: 주력 제품인 치과용, 흉부용 휴대용 엑스레이(REMEX) 라인업을 다각화하고, 고해상도 프리미엄 모델 개발에 투자합니다.

  • 고부가가치 시장 진출: 진단을 넘어선 소형 방사선 치료기기 등 새로운 의료기기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자금을 투입합니다.


2. 시설 자금: 글로벌 수요 대비 생산 능력(CAPA) 확대

  • 생산 라인 증설: 국내외 시장에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조 공장을 증설합니다.

  • 공정 자동화: 자동화 생산 설비를 도입하여 대량 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원가 경쟁력을 높여 영업이익률을 개선하는 데 활용합니다.


3. 마케팅 및 운영 자금: 해외 시장 진출 가속화

  • 글로벌 인허가 및 영업망 확충: 미국(FDA), 유럽(CE) 등 주요 국가의 까다로운 의료기기 인허가를 추가로 획득하고, 현지 대리점 등 유통망을 넓히는 데 사용됩니다.

  • 브랜드 인지도 강화: 인도 보건복지부, 미 항공우주국(NASA) 납품 등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대형 의료 전시회에 적극 참가하여 해외 매출 비중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요약하자면, 

레메디는 조달된 공모자금을 부채 상환 등에 쓰지 않고 

차세대 기기 연구개발(R&D), 생산 인프라 확대, 글로벌 마케팅이라는 본업의 성장에 

100% 집중 투자하여 글로벌 의료기기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명확한 밑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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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트
이 글은 투자 권유 목적이 없는, 개인 청약 기록 공유입니다.

실제 투자 결정은 본인 판단과 책임 하에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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