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업 공모주 균등배정 비례배정 결과/최종 청약 경쟁률은?
매드업 공모주 최종 경쟁률
6월 24일(수) 매드업 공모주 청약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매드업 수요예측 결과 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링크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매드업 공모주의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이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배정 통합 경쟁률: 3304.76:1
미래에셋증권 배정 비례 경쟁률: 6609.52:1
상장일: 26년 7월 1일(수)
매드업 공모주 균등배정/비례배정
최종 청약 신청 건수는 385,544 건 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따라서 균등배정으로는 약 0.65개의 주식 배정이 되겠습니다.
확정적으로 0주를 받게 되고, 65%의 확률로 추가 1주 배정이 되겠네요.
모든 이웃님들 꼭 원하시는 수량 받으시길 바랍니다!
비례배정 금액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미래에셋증권]
비례경쟁률: 6609.52:1
공모가: 8,000원
1주를 배정받기 위해서는,
공모가 8,000원 x 비례경쟁률 6609.52 x 증거금율 50% = 26,438,080 원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오사육입을 적용하면 최소 16,000,000 원( 4,000주)를 넣었을 때 비례배정으로 1주 배정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매드업에 청약하신 이웃님들, 모두 원하시는 결과 꼭 이루어 내시길 바랍니다!
6월 공모주 일정 바로가기👆
7월 공모주 상장 기업 일정 바로가기👆
매드업 공모자금 활용계획
① 핵심 심장, '레버 엑스퍼트(LEVER Xpert)' 고도화
가장 먼저 투입되는 곳은 매드업의 밥줄이자 핵심 엔진인 '레버 엑스퍼트'의 성능 고도화입니다.
매드업은 네이버, 구글, 메타 등으로부터 확보한 1조 원 이상의 방대한 광고 데이터를 다루는데,
이 데이터를 더 빠르고 정교하게 분석하여 광고주들에게 최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AI 엔진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예정입니다.
② 토큰 비용 절감! 자체 '온프레미스(On-premise) AI 모델' 확장
AI 기업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비용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자금을 씁니다.
외부의 비싼 대형 AI 모델을 계속 빌려 쓰면 토큰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과도한 비용 리스크가 커집니다.
이를 막기 위해 오픈소스 기반의 자체 내부망 모델(온프레미스)을 튼튼하게 구축하여
문자 인식, 이미지 클러스터링 등의 품질은 높이고 원가는 확 낮추겠다는 전략입니다.
③ 지능형 통합 솔루션 개발 및 시장 확대
대기업뿐만 아니라 예산이 적은 중소상공인(SMB)들도 클릭 몇 번으로
쉽게 광고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지능형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완성하는 데 박차를 가합니다.
이렇게 고도화된 자동화 솔루션을 무기 삼아 향후 글로벌 AI 마케팅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밑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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